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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녹색도시 조성사업 추진

도심 생태하천으로 변신한 남원 광치천
도심 생태하천으로 변신한 남원 광치천

남원시가 시민들에게 맑은 하늘과 시원한 여름을 제공하기 위해 녹색도시 조성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20일 남원시에 따르면 도심 곳곳에 교·관목 3만6000그루와 다년생 초화류 20만 그루를 심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무궁화, 나무수국, 산철쭉, 황매화, 이팝나무, 홍가시나무 등 3만5092그루를 남원시내와 외곽에 심어 대기정화를 도모한다.

올해 상반기 국악예술고 학교숲, 덕과 무궁화 동산, 어현동 도시숲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했고 어현동 대규모 도시숲인 오감만족숲은 시민들의 여가와 산책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원시는 내년 역점사업으로 ‘공공청사 수직정원 조성사업’을 발굴해 잎이 아름답고 피복력이 좋은 상록수종을 시청 벽면에 시공해 그린청사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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