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역아동센터전라북도협의회 선거대책본부는 지난 8일 안호영 국회의원(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을 비롯해 전북협의회 선거대책TF팀(위원장 최영순)및 위원회가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정책제안을 논의했다.
안호영 후보는 “전북289개 센터 종사자 655명 지역아동센터 종사자호봉제 적용을 통한 사회복지 단일임금제 실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및 권익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편적 지역사회 아동서비스 및 안전망구축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공간안정 및 시설 환경개선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은 반드시 실시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월세지원 등의 방안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아동복지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전지협전북협의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 당면한 도로교통법 개정 차량 동승자 문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력의 확충이 시급하다며, 한시적돌봄인력의 연속사업으로서 생활복지사 1인 추가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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