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동장 최덕윤) 마을계획추진단(분과장 이대우)은 옛 남도주유소 사거리 상권 골목길 환경을 개선했다.
카페유고, 필라델피아, 얌스, 남도당구장 등 아름다운 골목 조성 활동에 참여한 상점 앞에는 상호명이 새겨진 나무팻말과 사계절 관리가 용이한 블루엔젤 식종을 담은 중화분 4개를 설치했으며, 불법 폐기물 투기 지역에는 대형화분 5개와 배출방법 안내문을 설치했다.
이대우 분과장은 “동네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이루어진 골든가든 사업의 결과물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최덕윤 동장은 “이번 골목길 환경개선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돼 있는 상권 분위기가 다소 살아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계획추진단의 활동을 뒷받침하는데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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