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익산시지부는 최근 정기총회를 갖고 제13대 지부장에 김화택씨(62·수필가)를 선출하고 부지부장에 이윤상(48·시인), 여류시인 박경근씨(40) 등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신임 김지부장은 전 한국일보 이리주재기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90년 문예사조 수필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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