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들에 애국심과 호국정신 배양
제6탄약창은 지난달 29일 임실군 운암면 거주 6·25참전유공자 최수종(88) 씨를 방문하고 주택 환경정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근태 주임원사는 “선배님들의 고귀한 헌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장병들에도 애국심과 호국정신을 배양키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입 장병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씨의 주택 안팎을 말끔히 정리하고 오물제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유공자 최씨는 6·25 전쟁 막바지인 1953년에 입대, 4년간 복무를 마치고 임실에 거주하며 참전용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6·25참전용사임실군지회 정재수 회장은 이날 자신이 겪었던 6·25전쟁 실화를 들려주며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발생치 않도록 국방의무와 복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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